법률
모르는 사람이 제 지인인척 한 상황도 신고가 가능한가요?
조금 전 사장님의 남편분이 일하시는 곳에 어떤 아주머니가 제 소개로 왔다며 제 이름과 연락처까지 말하고 물건을 사갔다고 합니다.
절차상 그분의 이름을 적었는데 저는 처음 듣는 이름이며, 이사 온지 얼마 안되어 동네에 아는 지인이 아예 없을 뿐더러, 그 가게가 저희 사장님 남편분이 하신다는 것을 아는 사람도 없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다 처음 듣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제가 그 가게 사장님(남편분)과 아는 사이라는 것과 제 이름, 연락처 등 저에 대한 정보가 상당히 노출이 된 상황인 것 같아 무서운데, 어떻게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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