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음파는 사람이 들을 수 없는 이유는, 사람의 귀가 인지할 수 있는 주파수 범위가 20Hz에서 20kHz까지이기 때문입니다. 즉, 이 범위를 벗어난 주파수는 사람의 귀로는 들을 수 없습니다. 초저음파는 20Hz 이하의 낮은 주파수를 가지며, 사람의 귀로는 인지할 수 없는 범위입니다.
반면 돌고래, 코끼리, 박쥐 등은 초저음파를 통해 의사소통을 하기 때문에, 이들의 귀는 우리보다 더 낮은 주파수를 인지할 수 있도록 진화해왔습니다.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소리는 주로 20Hz에서 20kHz까지의 주파수를 가진 소리입니다. 이 범위를 넘어서는 소리는 사람이 들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 범위를 벗어난 소리라도 진동을 통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진이나 낙뢰 소리 등은 사람이 직접 들어보지 않더라도 지면이나 건물 등을 통해 전달되는 진동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