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미국 고용지표는 어떻게 나왔나요?

이번주 경제 뉴스를 보면 고용지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뉴스 기사를 많이 봤습니다.

그렇다면 2024년 11월 미국 고용지표는 어떻게 나왔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경영 경제전문가입니다.

    2024년 11월 미국의 비농업부문 취업자 수는 전월 대비 12,000명 증가하여 시장 예상치인 100,000명을 크게 하회했습니다. 이러한 저조한 증가폭은 허리케인과 보잉 파업 등 일시적인 요인에 크게 영향을 받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한편, 11월 실업률은 4.1%로 전월과 동일하게 유지되었으며, 노동 참여율은 62.6%로 전월 대비 0.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민간 부문에서는 전문직 및 서비스업 분야에서 신규 고용이 두드러졌으나, 제조업 부문에서는 채용 속도가 둔화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고용 지표는 미국 경제의 점진적인 둔화를 시사하며, 연방준비제도(Fed)의 향후 금리 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만, 허리케인과 파업 등 일시적인 요인의 영향을 감안할 때, 이번 지표를 신중하게 해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정리되어 있는 네이버 블로그와 브런치 스토리에 나와 있는 것은 신규 일자리 19만 9천 개로 10월 달에 15만개 보다 증가하였습니다 실업률도 10월에 에 3.9% 해서 11월 달에는 3.7%로 감소했다고 나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미국의 실업률이 0.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 실업률이 조금 튀었지만 경제는 오히려 안도하고 해당 실업률로는 경제 침체가

      아니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다시 신고가를 썼습니다

    • 산타랠리가 현실화 될 가능성이 높고 미국의 나스닥은 2만포인트를 터치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노동부는 11월 비농업 신규 고용이 전월보다 22만7천명 늘어났다고 발표했습니다. 시장 예상치는 20만명 증가 엿습니다. 11월 실업률은 4.2%를 기록해 전월치인 4.1%를 상회했으나 예상치에 부합했기 때문에 고용결과를 두고 시장에서는 딱 좋은 상태를 말하는 골디락스라는 평가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한중 경제전문가입니다.

    22만7천개의 일자리가 추가되어 예상을 초과햇으나, 실업률은 4,2%로 소폭 상승햇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비농업 고용지수 : 227,000명 증가 (예상 200,000명)

    실업률 : 4.2% (예상 3.96%)

    이 수준은 경기가 적정한 수준으로 안정적이고 보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