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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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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려면 평소 어떻게 해야 되죠?

아이가 이제 2개월 뒤면 초등학교 1학년이 됩니다. 또래에 비해 자신감이 없어 보이고 좀 주눅들어 보여서 용기를 북돋아주고 싶은데 그걸 잘 모르겠습니다. 평소 어떻게 해야 아이 용기를 북돋아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송신애 유치원 교사

    송신애 유치원 교사

    누리유치원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려면 어떻게 지도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려면 일상 속에서 작은 성취를 인정하고 따뜻하게 격려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해 “네가 해보려고 한 게 참 멋지다” 같은 말을 자주 해주면 아이는 자신이 도전하는 행동 자체가 가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또래와 비교하지 않고 아이만의 장점을 존중하며, 실패했을 때도 “괜찮아, 다시 해보자”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면 좌절 대신 도전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기회를 주는 것도 자율성과 책임감을 길러 용기를 북돋는 데 도움이 됩니다.

    부모가 안정감을 주는 환경을 마련하고,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며 경청하는 태도를 보이면 아이는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는 확신 속에서 점차 자신감을 회복합니다. 결국 용기는 억지로 주입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안전하고 지지받는 경험을 통해 서서히 자라나는 것이므로 꾸준히 따뜻한 관심과 일관된 격려를 이어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고 용기를 북돋아주려면 평소 아이의 작은 성공과 노력을 진심 어린 칭찬으로 격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잘하는 점이나 시도하는 모습을 세심하게 관찰하며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시면 아이가 자신의 가치를 느끼고 도전에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실패하거나 어려운 상황에서도 “괜찮아, 다시 해보자”라는 응원의 말을 꾸준히 전해 주시면 아이가 실패를 성장의 한 과정으로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이와 자주 대화하며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존중하고 공감해 주는 것도 용기 형성에 큰 역할을 합니다.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고, 부모님께서도 아이와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경험을 쌓으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문제 해결 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특별히 아이가 어려움을 겪는 부분에 대해 격려하고, 함께 방법을 찾아가는 부모님의 모습은 아이에게 든든한 힘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주어, 자율성과 책임감을 갖도록 돕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의 마음과 속도를 존중하면서 조금씩 도전을 격려하는 부드러운 접근이 바람직하니,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격려로 아이가 용기를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보시길 권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아이의 결과보다 시도한 과정과 노려을 자주 구체적으로 인정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교나 대신해주기보다는 스스로 선택하고 말할 기회를 충분히 주면 자신감이 자랍니다.

    실수했을 때도 괜찮다고 말해주며 안전한 정서적 지지자가 되어주는 태도가 용기를 키웁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에게 용기라 함은 자신감 + 자존감이 향상이 되는 원천이 되겠습니다.

    아이에게 자신감 + 자존감을 상승 시켜 주는 것에 대한 도움이 되는 것은

    부모님의 긍정적인 메세지 이랍니다.

    아이에게 늘 넌 할 수 있어, 너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어. 너라서 특별해 라는 말을 전달해 주면서 아이에게

    용기와 힘을 복돋아 준다면 아이의 자신감 + 자존감은 조금씩 상승 되어 지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효순 유치원 교사입니다.

    학교가기전 혼자 할 수 있는 것들을 충분히 함께 연습하며 스스로 혼자 했다는 것에 자존감을 북돋아 주세요.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는 것를 알려주고 실수 해도 괜찮다고 다독여주면 아이가 용기를 얻는데 큰 도움이 될거에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잘했어라고 보다는 '해보려고 한게 정말 대단해'라는 멘트를 자주 해주세요. 그리고 가방이나 문구 등은 직접 고르게 하면 '내가 결정해도 된다'는 감각이 생깁니다. 틀렸을때 바로 고치기보다는 '괜찮아, 연습중이잖아'라고 말해주시면서 실수에 대한 안전감을 주세요. 비교는 금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