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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충실한뽕나무

어쩐지충실한뽕나무

상견례 전, 남친쪽 할머니 팔순잔치 가야하나요?

첫인사날 남친쪽 부모님께 남친쪽 할머님 팔순잔치 초대를 받았습니다 아직 상견례전이고 서로 양가 부모님만 뵈었는데 남친 할머님께 먼저 인사드려야 할까요

참고로 남친네 고모님도 오신다고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정해져있진 않지만 불편하시다면 안가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질문자분이 불편함을 느끼면 초대하신 남친쪽 부모님도 불편하실꺼예요

  • 답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님이 부담스러우면 상견례 지나고 참석 하셔도 되고요,

    아니면 어차피 결혼할 사이고 결혼식 전에 시댁식구 얼굴정도 익힌다고 생각하시고 인사 하러 간다고

    생각하시고 식사만 가볍게 드시고 오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즉 님이 마음에 가는쪽으로 하시면 됩니다. 뭐 예비신랑이랑도 상의는 해보셔야 하겠죠?

  • 이건 정답은 없는데 님이 마음가는대로 하시면 될듯합니다.

    참고로 제 생각에는 갈 이유는 없다고 생각드네요 아직 상견례도 하지 않았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얼굴을 알일 필요가 있을까요?

  • 상견례 전 남친쪽 할머니 팔순잔치는 솔직히 질문자님이 가고 싶으면 가고 안가고 싶으면 안가도 되어요 결혼 생각이 있으시면 참석해서 얼굴 비추시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상견례 전이라도 양가의 부모님을 다 만났다고 한다면 할머니 팔순잔치에 가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꼭 가야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작성자님이 가기 싫으면 가지 않아도 됩니다. 확실히 결혼을 하자 그런것이 아니라면요

  • 상견례 전인데 갈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식장 들어갈때 까지는 솔직히 몰라요 질문자님은 잘 됐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만 파혼 하는 커플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결혼식장 들어갈때 까지는 남친분 부모님 정도만

    만나시는게 좋아요 정말 결혼식을 하고 나서면 모를까 저라면 안갈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누구보다입니다.

    제경험을 말씀드리면 저는 상견레전에 와이프어머님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어버님 친척 결혼식이 제주도에서 있었는데 따라 가게 되어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왕 가족이 되는건데 미리 인사드린다 생각하고 참석해보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양가 부모님도 뵈었고, 상견례도 예정이라면 가셔도 될것 같습니다. 하지만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이런 저런 핑계를 대서

    가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일단 본인의 확신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면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젠가 눈 도장을 찍어야 하는 날이 있으니까 그런 잔치 있을 때 한 번에 가는 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본인이 마음에 준비가 되지 않으면 부담스럽다고 얘기 해도 되니 편하게 생각해 보시고 얘기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