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라는게 정말로 존재하는걸까요?

미신이나 귀신이나, 점이나 굿이나 그런것을 믿는 분들이 꽤 많은것같은데요.

얼마전 상갓집을 다녀왔는데, 그날부터 몸이 으슬으슬 추워지고, 떨리기 시작하고 뒷목과 어깨가 결리기 시작하더니 며칠을 고생했는데요.

이게, 단순히 피로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실제로 귀신이 있어서 내 몸에 붙어있어서 어깨가 결리고 그랬던건지

귀신이 있다고 믿는쪽이 강한 입장이라그런지 혹시 귀신딸려온게아닐까 걱정이 돼서 질문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근 피곤했는지

    감기 기운은 없는지

    수면 부족은 아닌지

    근육 긴장 지속됐는지

    대부분은 2~3일 푹 쉬면 좋아집니다.

    중요한 말 하나

    귀신이 붙었을까 걱정하는 그 불안이

    지금 몸을 더 긴장시키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필요한 건

    따뜻한 물 샤워 + 충분한 수면 + 스트레칭입니다.

    귀신 때문일 확률은 거의 없고,

    피로 긴장 스트레스 반응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몸을 먼저 쉬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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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귀신의 존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영적인 미신조차 믿지 않습니다.

    개인 차이일 수 있겠지만 그저 피곤하거나 정신적으로 불안할 때 보이는 환각 현상이라고 봅니다.

  • 그건아무도모르죠 아무도죽지않는이상 귀신의존재를 알지는못하지만 영적인존재가잇댜그 개인적으로는 믿고있는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