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가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따를 당하거나 반대로 친구와 싸워서 온 경우 어떻게 부모님은 어떻게 가르치고 대처 하시나요?
간혹 주위에서 지인의 자녀가 싸움에 휘말려서 학폭위원회가 열리는 경우를 종종 듣게 됩니다.
그래서 학교 선생님들도 예전과 다르게 담임을 맡기가 쉽지 않고 특히 고학년 초등학생이 있는
담임선생님의 경우 정말 쉽지 않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가 친구들로부터 따를 당하거나 반대로 친구와 싸워서 학폭위원회가 열린다면
어떻게 대처를 하는 것이 효율적일까요?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되겠지만, 같은 반 친구들이 어떤 친구들인지 요즘에는 더욱더 알기 어렵고
성향을 알수 없어서 무난히 졸업하기만 바라기도 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은 아이에게 자초지종을 물어보고 사실관계파악에 힘쓰겠습니다
그다음으로 담임선생님과 상담하여 사실관계를 크로스체크할것입니다 친한아이가 있다면 제3자인 친구에게 확인도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내 아이가 잘못했다면 인정하고 진정성있는 사과를 우선적으로 할것이고 내아이가 피해자라면 적극적으로 학교에 분리요구 심리상담요구등 할수있는 건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