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들은 그래도 자기 좋다는 남자에게 마음이 가기 마련 아닌가요?
첨부터 그래 나도 좋아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뭔가 자기 좋다는 남자에게 더 신경쓰이고 지켜보다가도 마음이 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물론 첨부터 아예 영 아니다 싶은 그런 남자는 아니라는 전제하에요.
그래도 다른 남자보다는 눈길이 한 번 더 가고 한번 더 생각나기도 하고 그럴 것 같거든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자가 아무리 좋아해도 상대방이 싫다고 하면 마음을 돌리게 되어 있고 내가 보는 시각에서 객관적으로
봤을 때 별로인데도 불구하고 적극적이고 특별히 잘해준다면 티는 안 내도 내심 신경이 쓰이고 멀리서나마 간접적으로 지켜보는 건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상대방의 끊임 없는 구애에 넘어가는
경우도 주변에서 종종 보는 거 같습니다.
나에게 관심이 있다고 표현한 사람이 진짜 너무 아니다 라는 전제가 아니라면 괜스레 신경쓰이고 눈길이 갈수는 있겠지요. 상대방에 대한 관심이 생긴다면 나 또한 마음이 동할테지만 잠시 나를 좋아해주는 것에 대한 고마움 마음 아닐까요?
여자는 자기가 좋다는 남자 보다는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더 마음이 갑니다. 만약 두사람중 여자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다면 좋다는 남자에게 신경이 더 쓰이기도 하죠
안녕하세요.
대부분 그렇다고는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사람마다 개인 취향이 너무도 다르고 다양합니다.
어떤 분들은 본인을 좋다고하는 사람들에게는 마음이 안생기고, 반대로 무심하고 무관심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물론 여자들 개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자기 좋아 한다고 무조건 마음이 가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신경이 쓰이는 반응 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좋아할 마음은 없는데 남자가 본인 좋아한다는 사실이 은근히 신경이 쓰일 수 있고 이러한 신경을 쓸 때 남자가 좋은 모습을 보이면 마음이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짝사랑은 여러가지 감정을 요구 하는데 어떠한 감정이 진심인지를 알아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여자들은 그래도 자기 좋다는 남자에게 마음이 가기 마련 아닌가요?첨부터 그래 나도 좋아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뭔가 자기 좋다는 남자에게 더 신경쓰이고 지켜보다가도 마음이 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물론 첨부터 아예 영 아니다 싶은 그런 남자는 아니라는 전제하에요.
그래도 다른 남자보다는 눈길이 한 번 더 가고 한번 더 생각나기도 하고 그럴 것 같거든요.
여자들은 그래도 자기 좋다는 남자에게 마음이 가기 마련이 아닌 지에 대해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글을 쭉 읽어보면 나름 타당하신 말씀이신 것 같아요
당연히 자기 좋다는 남자에게 더 신경 쓰이고 지켜보다가도 마음이 갈 수도 있지 않을 까 싶죠
물론 처음부터 진짜 개별로고 만나고 싶지 않고 영 아니다 그런 남자는 아니라는 전제가 필요하죠
사람마다 다를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자기 좋다는 남자에게 마음이 가기 마련인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는 하지만 다른 남자보다는 자기 좋다는 남자에게 마음이 가게 되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여자들을 자기가 좋다는 남자에게 마음이 가는 편입니다.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 들로 자기를 좋아 하는 여성이 있다면 조금은 마음이 가는게 당연한 일입니다. 남자와 여자 모두 자기를 좋아 하는 이성이 생기면 어쨌든 마음이 가는건 당연한거라고 생각 합니다.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자기 좋다는게 마음 안 갈 사람은 세상에 어느누구도 없다고 봅니다
누군가가 나를 사랑해주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일일까요
그럼에도 뒤도 안 돌아보면 그 사람의 인성에 문제가 있따고 봅니다
물론 나를 좋아해주니 내가 좋아해야 된다는 의무감을 가져서는 안되겠으나
한 번쯤은 그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장점을 보기를 노력해야 된다고 봅니다.
내 곁에 아무도 없는데 계속 나를 사랑해주고 머물러 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