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가 세상에서 가장 슬픈 병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다른 질병은 육체적인 아픔만 있는데 비해 치매는
뇌에 이상단백질이 쌓여서 정보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되고 기억을 점차 잃어서 온 가족을 엄청 힘들게 하고
치매 노인을 모시면 모실수록 지치고 힘든 질병입니다.
결국 본인이 누구인지조차 모르고 돌아가시게 되는 질환이
치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장 슬픈 병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노인성 질환이기 때문에 치매라는 병은 누구한테나 올 수
있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긍정적인 생각과 꾸준한 운동 및
사회생활도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그나마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머리를 많이 쓰고 몸도 많이 쓰면 치매를 조금이나마 늦출 수
있다고 합니다.
노인인구가 많아지는 시대라서 정부의 노인질환에 대한 복지 및
대책이 시급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