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성격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소심한 성격인 사람이 덜 소심해질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소심한걸 덜 하게 하거나 개선,완화를 가속화해서 할수 있는 방법있나요?

뭐 다들 어떤가요?

질문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책을 많이 읽으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는 방법이 있는거 같구요 아니면 명상같은걸 하면서 심신의 안정을 취하거나 운동을 하면서 자존감을 높이다보면 소심한 성격도 변하긴 할꺼에요

  • 소심한 성격은 스스로 이래서는 안되겠구나 하고 절박하게 느껴야 바꾸지 그남 내 소심한 성격이 싫다는 감정 만으로 바꾸기 힘듭니다. 여러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는 경우 듣기만 해야 속이 편하겠지만 그래도 고친다 생각하고 내 주장을 강하게 말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하고 다른 사람이 나를 평가하는 것도 단지 성향이 달라서 그렇다고 수용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상대가 나를 평가하는 것에 아무란 감정 변화가 없는 평정심을 가져야합니다. 이 모든것은 대화할 때 상대방 눈을 보며 대화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 소심한 성격은 보통 자신감 부족이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그래서 작은 성공경험들을 차곡차곡 쌓아나가면서 자신감을 키워나가는게 중요한데요 처음부터 큰걸 도전하기보다는 정말 작은것부터 시작해서 성공했다는 느낌을 자주 경험하게 만드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글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것도 필요한데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질문자님이 생각하는것만큼 질문자님에게 관심이 많지않답니다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실패도 경험의 일부라고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을 가지시면 점점 나아지게 될듯합니다.

  • 소심한 성격을 고치려면 일단 여러 사람들과 교감을 하는 것을 추천드리는데 특히 발표를 할 수 있는 동호회나 모임 가입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뭐 독서 발표 모임이나 연극 모임 같은 거 추천드리고 아니면 모임을 직접 운영하면서 사람 관리도 해보고 여러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정말 어려운 일이죠. 미리 상대방과의 대화를 예측해보고 자연스럽게 대화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더 도움이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