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부터인가 세계 공용어라고 하면서 에스페란토를 배우는 열기가 상당하였습니다. 그런데 요즘와서는 사라져 버렸다는 느낌을 받는데 요즘은 어떤 상황입니까?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과거 팬팔이 성행했던 시절에 유행했지요. 그냥 영어 배우는게 낫습니다. 쓰는 사람 없더군요. 배우는 사람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