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즐거운가오리188
채택률 높음
지인이 개인사업을 시작했는데 은근 강매를 합니다
오픈했을 때 다른 지역임에도 먼길까지 찾아갔고
개업선물도 주고 매출도 올려주고 했습니다
그런데 거리가 멀어서 자주 갈 수가 없는데도
주말만 되면 자꾸 와주길 은근 강요합니다
한번 가면 거리도 멀고 숙박업소를 이용해야되고
상당히 돈이 많이 깨지는데
예의상 한번 찾아주면 거리때문이라도
이해해줄 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봅니다
계속 안된다 한 지 몇주가 지나서
더이상 핑곗거리도 없는데
이런 경우는 어떤식으로 거절해야
서로 얼굴붉히지 않고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고민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그 친구와 절연할게 아니라면 계속 연락을 하고 지낼텐데, 계속 핑계만 대다보면 그 핑계거리가 사라지면 또 부르고 다른 핑곗거리를 찾고..그런게 서로 스트레스와 오해가 됩니다. 그냥 솔직하게 멀어서 가기 힘들다고 얘기하세요. 그거에 서운해서 님의 사정을 이해 못해 줄 사람이면 그냥 이렇게 끝내는게 피차 좋을겁니다.
안녕하세요. 철저한홍학238입니다.
그런때는 투잡해보려고 뭔가를 학원에서 배워서 시간이 안될것 같다고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짬시간에 하는거라서 좀처럼 시간이 안난다 몇개월 수강과정이다. 이런식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