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호칭을 쓰는 회사는 진급이라는 개념은 없어지는 건가요?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만든다는 이유로 기존 사원, 대리, 과장 등 호칭을 쓰다가 프로, 매니저 등 회사 전체 직원들의 호칭을 동일하게 사용하는 회사가 늘고 있는데, 동일한 호칭을 쓰는 회사는 진급이라는 개념은 없어지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위에 대한 호칭과 진급은 다릅니다. 직위에 대한 호칭은 종전에 수직적인 계단식 호칭에서, 직금은 거의 두단계로 조정한 회사가 많습니다. 사원이고 대리고 다 매니저로 통하고, 과장, 부장 이상은 책임매니저로 바꾼 회사가 많습니다. 일을 하는데 구태어 계층이 많을 필요가 없습니다. 일의 능률이 떨어집니다. 진급은 호칭하고 다르게 내부적으로 시행합니다. 같은 매니저라고 똑같은 매니저인가요? 사원급, 대리급, 과장급, 팀장급 다 다르지요. 매년 근속년수와 실적에 따라 호봉도 올라가고요. 당연히 급여도 올라갑니다.

  • 동일한 호칭을 사용하는 회사에서도 진급의 개념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대신 직책이나 직급보다는 역할과 책임에 따라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이는 직원들의 역량과 기여도에 따라 보상하고, 더 큰 책임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수평적 조직 문화는 협업과 소통을 강화하고, 유연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호칭이 동일하더라도 성과와 능력에 따라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진급의 개념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 호칭을 동일하게 사용하는 회사에서도 진급 개념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다만, 전통적인 직급 대신 '프로', '매니저' 등으로 구분하며, 직급이 아닌 역할이나 기여도에 따라 경로가 구분됩니다. 이렇게 하면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유지하면서도 개인의 성장과 기여에 따라 보상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질문해주신 동일한 호칭을 쓰는 회사는 진급이라는 개념이 없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호칭은 동일하더라도 내부적으로 직급이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