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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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부엌에 와서 식탁에 둔 밥 그릇을 보자
가족이 부엌에 와서 식탁에 둔 밥그릇을 보자 '다 먹었으면 싱크대로 가져서 가서 물에 담궈'라고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깜빡한 것 알고 있으면 '무엇 때문에 깜빡하고 물에 안 담궜어?'라고 묻는 것이 정상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님이 설거지를 조금이라도 해보셨다면 물에 그릇 담가두는게 얼마나 도움되는지 아실겁니다. 자기가 설거지 할 것도 아닌데 물에 안담가 두면 딱딱하게 굳으니 그런식으로 말한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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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그게참 가족끼리 살다보면 별것도 아닌일로 서운함이 생기고 그러는법이지요 글고 상대방 입장에서는 밥알이 눌어붙으면 설거지하기가 힘드니까 얼른 담가두라는 뜻으로 그게 말이 툭 튀어나왔을수도 있는건데 그런정도의 표현방식 차이때문에 기분이 상하신것같구려 그냥 서로 조금만 더 부드럽게 말해주면 참 좋을텐데 말입니다.
밥 먹고 미리 물에 담가 놓거나~~ 그게 안 돨때 뻑뻑한 밥 그릇 안에. 물이라도 부어 놓으면. ~~ 설걷이 하는데 도움이 됨.... 물에 담구지 않은 이유를. 설명 하라는 듯 강요된 질문 하는 사람도 피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