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쁜 윤서❤️입니다.
흠 사람마다 성항도 성격도 다르고 이유도 제각각에다가 어쩌다 그 친구분이 고민하고 계시는 뷴한테 울면서 얘기를 하신지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아마 저가 친구 라고 가정하에 걱정은 아무것도 없고 즐겁게만 살거같은 아이가 갑자기 앞에서 눈물 까지 보이면서 속이야기를 했다는것은 아마 큰 용기가 필요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이사람 한테는 내가 너무 힘들다 라고 속터놓고 말해도 되는 사람이라는 믿음이 있으셔서 그런 약한 모습을 보이신게 아닌가 싶어요... 만일 그런게 맞다면
고민하고 계시는 분께서는 딱히 무슨 말 을 해줘야 하나 보다 그냥 그친구분의 말에 진중히 듣고 공감 해주시는게 다른 수천가지 말보다 큰 위로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