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년에 호기심에 점을 보거나 타로를 보거나 사주팔자를 궁금해서 보러 가는 사람들이 주변에도 있습니다.
저한테도 같이 가자고 제안을 하지만 저는 그런 쪽에 관심이 없어서 거절을 하는 편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누구하 할 수 있는 말이고 두루뭉술하게 이야기하는 게 대부분이고 건강이 안 좋다, 돈이 많이 샌다,
삼재가 끼었다 등등 이런 말로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돈을 버는 거 같아서 저는 좋게 봐준하고 해도 가기가 싫더라구요.
본인 인생은 본인이 꾸려가는 것이고 내 삶은 내가 주인인데 누구 말에 휘둘리고 좌지우지 하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더라구요.
재미삼아 갔다가 굿 하는 데 돈 많이 날린 사람도 있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