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집 대청소할 때 집에 놔두고 버릴 물건 정하는 기준은?

집에 물건이 많아지면서 창고에 물건들도 하나 둘 쌓이고 정리가 잘 안되다보니 공간이 부족하더라고요. 당장 물건을 버리고 정리하고 싶은데 어떤 건 또 나중에 버렸다가 후회할거같기도하고 반대로 그냥 놔뒀다가 '아 그때 그냥 싹 다 버릴걸'하고 후회되는 것들도 있더라고요. 집안 정리를 효율적으로 하고 물건을 버리는 기준을 세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물건을 버릴 때 감정적으로 애착이 있는 물건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요. 예를 들어, 오래된 물건이나 추억이 담긴 물건을 버리는 대신 보관하는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또,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정리하는 기준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물건을 버린 후 다시 쌓이지 않도록 유지하는 팁이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이게 물건들이 부피도 꽤 되고 많다보니 가족과 함께 정리하는 팁도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 대청소 때는 기준을 명확히 잡는 게 중요합니다. 가장 기본은 최근 1년 사용 여부입니다. 1년 동안 한 번도 안 쓴 물건은 앞으로도 사용할 가능성이 낮아 정리 대상입니다.

    또 “지금 다시 돈 주고 살까?”라는 기준도 효과적입니다. 고민된다면 일단 보류 박스를 만들어 1~2개월 보관 후 사용하지 않으면 정리하세요.

    추억이 담긴 물건은 무조건 버리기보다


    • 사진으로 남기기
    • 일부만 선별해 보관


    처럼 기억은 남기고 부피는 줄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정리 후에는 “하나 들이면 하나 버리기” 규칙을 유지하면 다시 쌓이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가족과는 공간별로 담당을 나누고 기준을 통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혼자 하기 어렵다면 우아한정리 같은 청소·정리 업체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https://www.woowarhanclean.com/

  • 집을 대청소하다보면 많은 물건들이 나올수 있는데요. 이럴때는 정말 필요한것이 아니면 버리고 또 주기적으로 정리하면 쌓이지 않습니다.

  • 집 대청소 할때 집에 놔두고 버릴 물건을 정하는 기준은 간단합니다.

    모셔놓고 쓰지 않는건 나중에도 쓸일 없으니 전부 버리시거나 나눔을 하시면 됩니다.

    보통 운동기구같은것도 사놓고 안써서 빨래 건조대 대신에 쓰고 하는경우들있잖아요.

    또는 조금 스타일이 별로라 안입는데 아까워서 안버리고있는 옷같은것도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입을일 없으니 과감하게 버리시면 됩니다.

    애착이 가는 추억이 담긴 물건이라면 한가지로 국한되는게 아니라서 그냥 그렇게만 말씀하시면 보관팁 말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냥 잘 보관하세요 평소하시던것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