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상위 프로축구리그 k리그1 의 아래로
최하부리그인 k7리그까지 총 7개리그가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 리그가 승격과 강등이 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프로리그인 k1-k2리그 간의 승강
세미프로리그인 k3-k4리그 간의 승강
아마추어리그인 k5-k7리그 간의 승강은 이루어 지고 있으나,
현재는 k2-k3리그, k4-k5리그 간의 승강이 이루어 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때문에 한국에는 잉글랜드의 제이미 바디 선수와 같은 아마추어리그 출신의 대형스타플레이어를 보기가 힘든 구조이죠
하지만 바로 내년인 2027년을 기점으로 승강이 막혀있던 k2-k3리그, k4-k5리그간의 승강제도 도입이 됩니다.
리그의 승강이 더욱 활성화되어 더 많은 팀들이 최상위 k리그1을 노릴 수 있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