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예상 은퇴 시기보다 약간 보수적이거나(더 이른 연도 선택), 본인의 투자 성향에 맞춰(위험 선호도에 따라) 목표 연도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대략 60대 초중반에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면 2035년이나 2040년처럼 실제 은퇴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보다 조금 이른 연도의 TDF를 선택하면, 펀드가 좀 더 빠르게 안전자산 비중을 늘려 안정적인 운용을 하게 되는 것이죠.
TDF는 보ㅗ통 2045 2050 2060 이런형태도 이름이 써잇는걸 알 수 있는데 이 연도가 외티시즘을 고려하여 해당 타겟팅한 연도에 맞게 안전자산의 비중을 높이는 형태의 펀드입니다.
즉 2060이라고 한다면 2060년에 은퇴를 한다는 설정하에서 타겟팅을 하고 해당 은퇴시점에 맞춰서 위험자산에서 안전자산인 채권의 비중을 높이는 전략으로 가는 형태이므로 이 연도별의 설정을 보고 그리고 안전자산의 비중을 어떻게 할지 선택하여서 조절해가시는 전략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