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는 흙이나 모래, 자갈 등을 거치게 되며 자연 정화 작용을 거치기에 겉보기엔 맑고 시원한 경우가 있지만 농약이나 산업 오염이 거의 없었던 옛날엔 중금속이나 화학물질 오염 가능성이 낮아 깨끗할수 있었지요. 하지만 실제론 동물의 배설물이나 사체, 생활오수 등으로 인해 우물 주변 토양을 통하여 침투하는 과정으로 세균감염의 가능성이 있었으며, 장티푸스나 콜레라드으이 전염병이 오염된 우물에서 전파된 사례가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때는 특히 사람들이 위생관념에 대해 많이 부족했끼에 오염 위험도가 더 높기도 하였다고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