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 상장폐지되면 거래서에서 더 이상 거래할 수 없고, 특정 금액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약 1주일간의 정리매매 기간동안 마지막으로 주식을 팔 수 있지만, 이때 가격은 크게 떨어져 손실이 큽니다. 정리매매 후에도 팔지 못하면 장외시장 거래나 회사 청산 시 일부 환급 가능성이 있으나, 보상이나 환불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상장폐지가 되면 비상장주식이 됩니다 이 경우에는 주식은 그대로 가지고 있게 되며 이는 거래소내에서는 거래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를 비상장주식으로서 여전히 갖고 잇게 되며 이를 비상장주식 플랫폼인 증권플러스등과 같은 어플에서 상대방을 찾아서 직접거래하는 방식으로 거래는 가능하며 해당 주식은 여전히 의결권이 있는 증서이므로 해당 기업이 배당을 하게 되면 배당을 받게되는 권리도 여전히 갖고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