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사람이 저를 너무 싫어하는 것 같을 땐 어떡하죠?
제목 그대로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썸 같은 걸 타다가 갑자기 제가 자기를 좋아하는 걸 알고 난 후부터인지 저룰 밀어내고 거부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어떡해야 할까요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사람이 사람은 좋아하는것 죄가 아닙니다. 다만 상대방이 거부감이 있다는 것 뭐가 싫어하는 행동 및 말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우선적으로 해야 한일은 서로간 대화가 필요할꺼 같네요
상대방이 자기를 많이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된 경우 보통은 두가지 상황이 주어집니다. 본인도 상대방 마음과 같다면 사귀는 것이고 또 다른 경우는 부담스러워서 사이에 선을 긋는 경우입니다.
상대방에게 솔직히 물어보세요 질질끌려다니면 님만손해입니다 여자든 남자든 핫플가면 사람많아요 쉽게만나면 쉽게 멀어지고 헤어지는법
그쪽이 여자이시면 저는어떠신지요? 당당히 고백해봅니다 갈아타세요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하는것같습니다.
작성자님과는 그냥 친구사이로만
생각했는데 자기를 좋아하는걸 알아버려
당황스럽고 부담스러울수있죠
그런데 싫어하는티를 낸다면
그만 다가가는것도 배려인것같네요
- 저의 이야기를 말씀드리자면 제가 그런 상황에서 결혼까지 해서 지금 애기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저와 그저 친구로만 지내고싶어했지만 전 아니었고 부담스럽지않은 선에서 지속적으로 저의 마음을 각인시켰고 나중에는 와이프도 절 좋아하고있다는 착각까지하면서 결국 사귀는데 성공했고 그 이후에도 같은 방법으로 결혼을 할거라는 각인을 시켰고 결국 가족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정말 그 분을 좋아하신다면 포기하지말고 천천히 마음을 변화시켜보시길 바래요.
- 서로 대화를 해보는게 제일 좋다 생각합니더 서로의 생각을 모르는 상태로 감정 느낌만으로 단정 짓기 보다는 솔직하게 이야기 합으로써 상대방 생각과 본인의생각알 잘 전달하여합니다
사람의 심리가 상대편이 나를 너무좋아하면 나는 그사람이 싫어지고 그사람이나를 안 좋아하는 느낌이 들면 나는그사람이 좋아지는 반대 심리가 있어요ㆍ그냥 멀리서 무관심한척 하면서 지켜보시면 더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으니 우선 거리를 두세요..!
좋아하시는 마음을 들어내지 않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상대방도 동일한 감정이 아니면 되려 안 좋게 느낄수도 있으니ㅠㅠ..
그분은 썸이 아니라 그냥 친하게 지내는걸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좋아하는걸 알고 부담스러워하는걸로 생각듭니다.
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맘 정리를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어떤부분이 싫은지 직접적으로 물어볼 수는 없으니 주변에 물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이성이 많으니 너무 낙심하지마시고 더 좋은 인연을 찾는데 시간을 할애했으면 합니다.
상대방이 연애에 대해서 부담을 가지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너무 호감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시기보다는 친구 관계로 조금 더 오래 지내시면서 서로를 알아가면서 조금씩 플라팅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좋다고 얘기나 한번 해보세요
반응 보고 접어야지 오해하는걸수도있어요
차일까봐 겁내하는 질문자님의 심리일수도있구요.
먼저 얘기해보세요 자기 좋다고 하는사람 싫어할 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