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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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배우자의 선택은 어디까지 정당할까
A씨는 결혼 8년 차로, 우연히 배우자 B씨의 메신저를 보다가 직장 상사와 수개월간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온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더 큰 문제는 두 사람이 같은 회사에 계속 근무 중이라는 점이었습니다. A씨는 회사에 알리면 생계가 흔들릴 수 있고, 가만히 두자니 배신감이 너무 큽니다. 이 경우 회사에 알리거나 법적 조치를 하는 건 정당한 대응일까요, 아니면 개인 감정을 앞세운 과도한 복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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