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기업을 다니다가 공기업을 가는 경우가 많나요?
안녕하세요.
한참 진로고민이 많은 20대입니다.
본론부터 물어보면 대기업을 다니다가 30대후반 혹은 40대에 공기업에 갈수있나요?
당연히 신입은 아니고 경력이 인정된 경력직 이직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능력이 좋으면 스카웃제의도 올수있는지, 스카웃이 없어도 공기업에서 그런(이직의) 기회를 제공하는지 궁금합니다.
(초등학교 때 어른들의 술자리 이야기를 떠올리면 삼성을 다니다가도 한전으로 이직했다는 얘기를 들었던것같아요.)
제가 살아본 인생은 학교가 전부이기에 공부하는법이나 알지 세상을 보는 경험의 눈이 많이 좁아요.
그래서 진로를 세울때 어려움이 많네요. 요즘 풍토를 보면 '사'자 직업만 살만하다고 하는 등
의사,변호사,회계사 등 전문직을 많이 선호하는것같은데 대기업을 포함한 사기업을 그만두면 전혀 갈 곳이 없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