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루하루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데 어떻게?
매일 반복되는일상 너무 빠르게 하루가 지나가네요.
회사 집 이렇게 반복되는 일상이요.
뭔가 색다른 하루가없는데 좋은방법없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똑같은 일과가 계속되면 인생이 지루하고 다소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이런 순간에는 흥미를 가질만한 취미를 갖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취미가 한 개 있으면 정말 인생이 재밌어 지더라고요. 취미를 하는 시간에 그걸 이뤄낸 다는 성취감도 들 뿐더러, 나랑 동일한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랑 소통하고 나누면서 보람도 느끼고 인간관계의 확장과 활력이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확실히 요즘은 시간도 빨리가고 하루하루 비슷한 하루가 반복이 되는 거 같습니다. 이런 시기에 개인적으로 운동이나 악기 혹은 공부를 하면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 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10대 20대는 정말 몰랐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시간이 빨리 가는 건 그만큼 시간 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거 아니겠어요?
그냥 하루는 지금처럼 흘러가게 냅두시고
저녁 또는 주말에 무엇을 할지 어떤 휴식을 할지 고민하시는게 더 좋지 않나 생각해요
매일 똑같은 일만 반복되니까 시간이 더 빨리 가는것처럼 느껴지는법이지요 글고 이럴땐 퇴근길에 평소 안가본 길로 돌아가보거나 안먹어본 음식을 한번 사먹어보는 그런 사소한 변화부터 시작해보는게 어떨까싶습니다 아주 작은 변화라도 뇌에는 새로운 자극이 되니까 하루가 조금은 길게 느껴질수도 있답니다 너무 일에만 매달리지 마시고 가끔은 하늘도 한번 보시면서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하루가 빠르게만 지나가는 느낌, 질문자님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매일 똑같은 시간표에 지쳐버리면 삶의 활력도 떨어지기 쉽죠. 그래서 작은 변화라도 만들어보는 게 좋은데, 예를 들어 출퇴근길에 새로운 음악을 듣거나 새로운 카페에 잠깐 들러보는 등 일상 속 소소한 변화를 시도해 보면 조금씩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또한 하루 중 일부 시간을 자신만의 특별한 시간으로 만들어 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간단한 운동이나 명상, 아니면 짧은 산책이라도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는 것만으로도 정신적인 리프레시가 될 수 있거든요. 꾸준히 해보면서 작은 변화가 쌓이면 지루한 일상 속에 새로운 의미가 생기고, 하루하루가 조금씩 다르게 느껴질 거예요.
결국 중요한 건 일상 속에서 자기만의 작은 변화를 찾아내고 그것을 지속하는 데 있답니다. 질문자님께서도 오늘부터 한 가지라도 새롭게 시도해 보면 다르게 느껴질 거라 믿어요. 조금씩 천천히 시도하면서 하루를 다양하게 채워가실 수 있길 바랍니다.
저는 러닝하거나 산책합니다.
아주 작은 변화라도 매일 하나씩 넣어보세요 (퇴근 후 산책, 다른 길로 귀가, 새로운 음식 등).
하루에 10분이라도 ‘나만의 시간’(기록, 운동, 취미)을 만들면 체감 시간이 느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