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보이는 처방 구성(항생제와 점액용해제와 소염진통제 계열 그리고 기침시럽 등)은 두타스테리드 계열 약과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상호작용이 알려져 있지 않아 대체로 함께 복용하셔도 괜찮습니다. 간 부담은 “두타스테리드” 때문이라기보다 해열진통 성분이 여러 제품에 중복될 때 커지므로 같은 성분의 감기약을 추가로 겹쳐 드시지만 않으면 됩니다. 다만 약국에서 사는 감기약에 코막힘 완화 성분이 들어가면 배뇨가 불편해질 수 있어 전립선 증상이 있는 분은 그런 제품은 피하시는 쪽을 권장드립니다. 현재 처방은 처방대로 식후에 드시고 두타스테리드는 평소처럼 하루 한 번 같은 시간대로 유지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