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단계에서는 절대 늦지 않았고 '공과대락 가면 망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AI가 발정하면서 일부 단순 기술직은 줄어들 수 있지만 그만큼 AI를 설계, 활용, 통합할 수 있는 공학 분야의 인재 수요는 오히려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 반도테, 기계, 전기, 소프트우어, 에너지공학처럼 기술 융합이 필요한 전공은 앞으로도 유망합니다.
현재 선택 과목 구성이 기하, 미적분, 물리, 화학, 윤사라면 이 조합은 이공계 진학에 매우 유리한 선택입니다.
수학, 과학 중심 과목을 이수한 학생은 대부분 공학계열이나 자연과학계열로 진로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윤리와 사상도 인문학적 사고력을 보완해주기 때문에 공한 분야에서도 균형 잡힌 사고력에 도움이 됩니다.
진로를 조금 바구도 싶다면 데이터사이언스, 산업공학, 환경공학, 도시동학, 정보통계학, 융합기술계열 같은 융합 전공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선택이 완벽하냐가 아니라 앞으로 어떤 분야에 흥미를 가지고 꾸준히 역량을 쌓느냐입니다.
과목 조합은 이미 이공계에 적합하고요.
AI시대에돟 공학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가진 사람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진로를 바구기보다는 공학 중에서도 어떤 분야가 자신에게 더 맞는지 탐색하는 방법이 더 현명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