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갈수록성실한양장피
채택률 높음
여성형 탈모중 잔디 인형같은 머리카락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어릴때는 머리숱이 엄청 많아서 고생이었는데 점점 머리숱이 줄어들더니 이젠 반의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20대부터 미용실에 가면 무슨일 있었냐 어디 크게 아팠냐 항상 그렇게 물을 정도로 정수리에 새로 올라오는 머리카락이 많았어요.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지니까 무서울 정도였는데 워낙 머리숱이 많다보니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았던게 실수였어요.
딱히 탈모 관리를 하지 않았더니
지금은 적응이 안되게 머리숱이 적어졌는데 송송 솟아있는 잔머리는 여전합니다.
미용실에선 차라리 빠지고 새로 올라오는게 낫고 자라지도 빠지지도 않아서 문제라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전문가 선생님들 등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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