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진짜 너무 힘든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년여간의 임금체불로 못참겠어서 퇴사했는데
형사/민사, 대지급금 신청까지 산넘어 산인데다
체불한 사람은 줄생각도 안하고 공동 대표중 한사람은 퇴사했다는 소식이 들리고 ..
그와중에 나이도 있는데 취업준비하기도 벅차고
시도는 하지만 자꾸 안될까봐 걱정입니다 계속 다독이면서 하나하나 해나가고있었는데
잠깐 쉬려고 1박 2일 여행 계획했다고 부모님께 말했더니 돈도없는 주제에 정신 아직도 못차렸다는 소리듣고..
부모님이 하실수 있는 말이라고 이해는 하는데 자꾸 곱씹게 되네요.. 제 잘못으로 일어난 일도 아닌데..
저도 버티려고 노력중인건데... 뭔가 가족한테 이해 못받았다는게 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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