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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은 꽃게가 살아있는 상태에서 넣는건가요??
간장게장은 꽃게를 살아있는 상태에서 넣는 건가요?
이미 죽은 게를 사용해서 만드는 건가요? 신선도를 위해 살아있는 게를 넣는다고 들었는데, 그게 맞는지 궁금하네요.?? 꽃게가 살아있을 때 넣는 게 맛이 더 좋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뭔지도 궁금하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 네, 맞습니다. 신선도를 위해서 살아있는 게를 간장에 푹 담궈서 만듭니다. 보통 참게를 이용해서 게장을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살아있을 때 더 맛이 좋은 이유는 고기랑 같은 맥락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죽어 있는 게로 게장을 만들면 신선하지 않고 맛도 비리기 때문 아닐까 생각합니다.
간장게장은 보통 살아있는 꽃게를 사용해서 만드는게 맞습니다 게가 죽으면 세균번식이 빨라지고 살이 물러지기 때문에 신선한 상태에서 간장에 넣어야 맛도 좋고 식감도 쫄깃하게 나오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살아있는 게는 간장이 살 속까지 잘 배어들어가서 간이 골고루 베이는 장점도 있구요 죽은 게로 만들면 비린내도 날 수 있고 살도 퍼석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살아있는게를 넣어도 금방죽은 게를 넣기도합니다. 지방마다 사람마다 만드는 방식은 다르나 질문자님이 아시는것처럼 신선도 때문에 살아있는게를 넣는곳이 많다곤 합니다.
간장게장은 보통 살아있는 꽃게를 사용해 담가야 신선하고 맛이 좋습니다. 살아있을 때 담가야 살이 단단하고 게 특유의 단맛과 식감이 잘 유지됩니다. 죽은 게는 빠르게 부패할 수 있어 위생상 위험하고 맛도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