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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그래도난해리포터

그래도난해리포터

회사를 다니면서 다른곳으로 취업하는거에 대해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한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 다니다 보니 정말 이 회사는 아닌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만두지는 않고 일단 다니면서 다른 회사를 찾아보고 있는데 만약 괜찮은 회사가 있어서 이력서를 냈고 면접제의가 온다면 면접을 보러 가야되는데 회사를 다닌지도 얼마되지 않아 연차도 아직 없어서 일단 마치고 가도되는지 정중하게 말을 해본다거나 해야되는데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또 만약 다른곳에 합격이 된다면 대부분 다음날 바로 출근인데 이렇게 된다면 지금 다니는 회사에 말을 하고 바로 그만두어도 괜찮은건가요?

이렇게 저처럼 회사를 다니면서 다른 회사를 구해서 바로 이직하는 분들도 많은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만의자유로운

    우리만의자유로운

    회사를 다니면서 면접 보시는 것도 좋아요

    요즘은 조용히 이직 준비하는게 더 좋은 방식이죠

    아직 연차가 없으면 반차나 조퇴는 어려우니까

    병원 좀 다녀오겠다고 말씀하시거나 가정 사정으로 반나절만 외출 가능하는지

    여쭤보세요. 면접 보러간다는 말은 안 하시는게 좋아용

    요즘 회사들도 그 정도 배려는 많이 해주더라구요

    다른 회사 붙었을 때 바로 퇴사하셔도 괜찮아요

    그치만 이게 타이밍이 좋아야 하는데요

    최소 2~3일 전에는 말해줘야 팀이 뒤에서 덜 욕하구요

    그냥 “개인 사정으로 더는 출근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퇴사 처리 관련해서는 최대한 협조드리겠습니다” 이런식으로 하시면 회사도 이해할 것 같아요

    다만 그냥 안 나가고 튀는 건 퇴사 처리가 안 되고 업계 내에서 블랙먹어서

    이력서 쓸 때 경력 부분이 꼬일 수도 있어요

  • 많은 사람들이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를 호는경우가 많이있죠

    하지만 지언할 회사애 개인사정으로 시간을 조정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회사도 규칙이 있을건데 개인사정으로 시간을 바꾸고 혼자만 그런 혜택을 받게할순없죠

    그게 취업비리가 되는거죠. 물론 작은회사나 개인회사 등 그렇지않을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다른회사를 붙었다고해도 다음날부터 출근하는건 아닙니다

    최소한 인수인계기간은있어야겠죠

  • 다니면서 이직하는게 가장 베스트입닏. 공백기도 없고 사실상 불안감도 없어지고, 쉴틈이 없지만, 그래도 안정감이 있기에 좋습니다!!

  • 다니고있는 회사가 적성이나 본인의 전공과 너무 다르다면 이직을 해야겠지요! 어차피 인계인수를 해야니까 사전에 얘기를 하시는게 돓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 회사가 좋지 않다면 당연히 다른곳을 알아보는것이 좋습니다 연차가 없다면 오후에 조퇴하시고 면접시간을 잡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면접본다고 조퇴하면 다 싫어하니 집에 일이있거나 몸이 안좋아서 조퇴하는것으로..

  • 안녕하세요

    우선 앞으로 다니실 회사의 면접을 보러 간다고 해도 합격까지는 확정된 부분이 아니므로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솔직히 말씀드릴 필요는 없습니다.

    면접시간을 최대한 조율 하실 수 있으면 가능한 오전으로 조율하시고,

    지금 다니는 회사에는 오전에 개인사정으로 인해 반차를 써야 한다는 상황을 미리 말씀드리고 결재 받으시면 됩니다.

    아직 기존 회사에 다니신지 오래되지 않아 인수인계 하실 내용은 없어 보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음날 출근은 시간적으로 타이트하니 앞으로 다닐 회사는 가능하시다면 1주일정도 말미를 달라고 하시어

    일정을 조율 하시는 것이 서로를 위해서 좋을 것 같습니다.

  • 단도직입적으로 연차없고면접보러간다고말하기보다는 그냥 인식때문에 출근후아프다고하고 조퇴후 갔다오시는게 낫지않을까요?

  • 네 매우 흔한 일입니다. 생각보다 엄청 많아요. 연차 없을때 개인사정이라 정중히 말씀드리고 반차, 조퇴로 면접 다녀오시면 됩니다. 합격시 바로 퇴사 통보하는 경우도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