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면접 확신이없어서 질문드립니다

아르바이트하는도중에 이직무말고 회사를 가는게낫다싶어서 이력서 수정하고 지원했더니 면접보러오라고 한곳에서 연락이 왔거든요 .

처음에는 이것저것 긍정적으로 물어보시고 복장도 알려주시고 근무기간도 알려주시고해서 합격 시그널 받았는데 맨마지막에 불합격도 2주뒤에 23일에 연락주신다고해서 기다리는 중인데 뭔가 애매해서 또 다른한곳에서 그다음주에 면접보러오라고 했거든요. 이러면

한곳에서 합격통보든 불합격 통보든 받은후에 그다음주 면접 가는것도 결정하는것이 맞겠죠? 그다음주면접이 더 마음에 들기는해서요. 아르바이트는 짧게 달 말까지로 확정지은 상태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상황에서는 첫번째 면접 걀과를 기다린 뒤에 판단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첫번쩨 회사에서 불합격 여부까지 포함해 23일에 연락을 주겠다고 명확히 안내한 것은 아직 평가 과정이 진행 중임을 의미합니다.

    면접 때 복장과 근무 기간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었다면 최소한 긍정적인 인상을 남긴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두번째 면접은 다음주라면서요.

    그럼 첫번째 결과 후의 면접 일정 아닌가요?

    첫번째 회사의 결과를 보고 합격이면 근무 조건과 거리, 근무 분위기를 보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불합격이면 자연스럽게 당므 주 예정된 면접 보시면 되는 일 같네요.

  • 지금 상황에서는 첫 번째 회사의 결과를 기다리면서 두 번째 면접도 그대로 진행하시는 것이 맞아요.

    첫 번째 회사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더라도 최종 합격 보장은 없습니다.

    불합격도 연락드린다는 말을 했다면 아직 내부 결정이 안 났거나 다른 지원자와 비교 중이라는 뜻이거든요.

    반면 두 번째 회사는 이미 면접 기회를 주었으니 선택지를 늘릴 수 있는 상황이죠.

    면접 일정이 겹치지 않는다면 무조건 둘 다 진행하셔야 합니다.

    첫 번째 결과를 기다리며 다른 기회를 포기하는 건 리스크가 크구요.

    특히 두 번째 회사가 더 마음에 드신다면 오히려 그쪽 면접을 우선순위로 두는 편이 나아요.

    면접은 많을수록 좋고 제안이 여러 개일 때 선택권이 생깁니다.

    첫 회사의 통보를 기다리되 동시에 두 번째 면접도 진행하시는 게 최선의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