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두개골은 크게 뇌를 감싸는 뇌머리뼈인 뇌두개골과 얼굴을 형성하는 얼굴뼈인 안면골로 나눌 수 있습니다.
뇌머리뼈의 경우 6개 종류의 뼈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8개의 뼈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마뼈(전두골)과 뒤통수뼈(후두골), 나비뼈(접형골), 벌집뼈(사골)는 각각 1개, 마루뼈(두정골)와 관자뼈(측두골)는 각각 2개, 이렇게 총 8개로 이루어져 있죠,
얼굴뼈(안면골)은 8개 종류, 14개의 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뼈(비골)와 눈물뼈(누골), 광대뼈(관골), 위턱뼈(상악골), 입천장뼈(구개골), 하비갑개는 각각 2개, 아래턱뼈(하악골), 보습뼈(서골)는 각각 1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외에도 목뿔뼈(설골)이 1개, 귓속뼈(이소골)가 6개가 있는데, 양쪽에 각각 3개씩 위치합니다. 귓속뼈에는 망치뼈(추골)과 망치뼈(침골), 등자뼈(등골)이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