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강희 약사입니다.
입술포진이 터지지 않은 상태라면 계속해서 아시클로버 연고를 사용합니다. 4시간 간격으로 1일 5회 이상 사용해야 하며, 증상이 심한 경우 염증을 가라앉히는 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성분이 히드로코르티손이 포함된 연고를 바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다만 포진이 터져서 상처가 생긴 경우 티로트리신 성분의 항생제 연고를 발라야 합니다. 항균 및 항바이러스 효과가 모두 있기 때문에 상처 부위 2차 감염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