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꾸준히 탐사 활동을 해왔고 서해에는 중국과의 복잡한 상황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석유공사는 1979년부터 동해, 서해, 남애 등 국내 대륙붕 전역에서 꾸준히 석유 탐사 활동을 펼챠왔ㅅ브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서해에서 중국이 불법적으로 시추공을 뚫고 해상 구조물을 설치하는 등 자원 탐사 활동을 벌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은 서해 잠정조치수역에 대형 철제 구조물과 부표를 세우며 실질 지배력을 확보하려는 움직임가지 보였습니다.
심지어 우리나라가 서해에서 단순 탐사를 하려 할 때는 중단을 위협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죠.
우리나라가 서해에서 탐사 활동을 아예 안하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는 중국의 불법적인 활동과 그로 인한 복잡한 상황들이 얽혀 있어 전면적인 탐사에는 어여룸이 있는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