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구나무서기가 혈액순환에 단기적인 도움이 될 수는 있으나 꾸준한 전신운동이 더 중요합니다.
너무 무리하지 안흔 선에서 꾸준히 연습하면 혈류, 집중력, 균형감각 등 여러 방면에서 효과를 볼 수는 있습니다.
평소 중력에 의해 다리에 몰려 있는 혈액을 상체 , 특히 뇌쪽으로 이동시켜서 뇌 혈류량을 일시적으로 증가시키기에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은 줄 수 있습니다.
림프액도 중력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에 거꾸러 선 자세가 림프 순환에도 일시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어깨, 팔, 등 근육을 상요함녀서 해당 부위의 혈류가 활발해지고 근육을 자극하는 효과도 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혈압, 녹내장, 목디스크, 뇌혈관 질환, 망막 질환이 있는 경우 혈압이 급격히 오를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