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덕망있는물소261
지금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힘들고 서러워요
제가 연락하는 여자가 있는데 그 여자는 이번년도에도 제 생일을 알고도 넘어갔어요 옛날에 친했고, 지금은 어쩌다 한번씩 연락을 하는정도지만 저는 그래도 이번년도에 걔 생일날에 축하한다고 카톡했어요 그런데 걔는 제 생일을 무시했죠 작년과 제작년,3년전에도 무시했어요 서로 생일챙긴건 4년전이고 저는 그래도 정이 있으니 그 이후로 두 번이나 더 축하한다고 카톡을 보냈어요 선물은 기대안했지만 축하한다는 연락하나도 없었어요 진짜 제가 바보된거 같고, 자존심 상하고, 분통해요 처음만났을때 그 여자가 먼저 제게 말걸었었고,지금까지는 다 가스라이팅이였고, 이제는 저한테 신경도 안쓰니 배신감만 느껴지네요 그 여자 다시 만나서 하나씩 저도 그 여자에게 제 심정을 느끼게 하고 복수하고 싶은데 어떡하죠? 복수 없이는 도저히 못 살겠고, 못하면 평생 후회하고 스트레스만 계속 받을거 같아요
30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상대방과의 대화와 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서운하거나 불만족스러운 점들을 솔직하게 표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를 통해 상호 간의 입장 차이를 확인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성을 모색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앞으로는 상대방의 행동이나 발언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과 가치관을 바탕으로 건강한 인간관계를 유지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근데 제 3자가 봤을 때는 그냥 일방적인 스토킹같아요..
왜 복수를 하죠?
정확하게 따지자면, 선물을 꼭 해줘야 한다는 법이 있을까요? 여자쪽에서는 오히려 작성자분이 부담스럽게
느껴졌을 수도 있어요
꽤 친한 사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성적인 감정이 있는 사이도 아닌 거 같은데 작성자분 혼자만 그렇다고
오해를 한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냥 여자가 나한테 관심이 없구나 하고 생각하고
이제 연락 안하면 되는 간단한 문제에요
복수를 한다는 생각은 아주 위험하고
비이성적인 생각입니다 고치세요
그정도로 서럽다는건 질문자님 속이 너무 좁으신거 아닐까 싶습니다.
혼자 일방적으로 생일 축하한다고 한걸 그 여성분이 질문자님 생일 축하한다고 안했다고 복수요?
그 여자분은 잘못한게 전혀 없어 보입니다 제 3자의 입장에서 볼때는요
그런데 어떤 복수를 한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상대가 본인한테 큰 잘못을 해야 억울한 마음이 드는거지
여성분은 질문자님께 잘못한게 전혀 없어보입니다.
서로 친한사이 맞나요?
sns에 몇마디 해보고 이렇게 한쪽에서 오해하는 경우를 봐서요..
나한테 이성적인 관심이 있는지부터 봐야할거 같은데...
그렇게 챙겨 받고 싶으면 선물을 하던가,
내생일인데 축하해줄래? 말을 꺼내보는건 어떤가요..
이글 만 읽으면.. 좀 무서워요...
잊으세요.
그것도 빨리 잊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것 같아요.
서로 연락 안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사랑이란 어느 일방이 좋아 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그 여자분은 님을 이성으로 생각하지 않는것 같아요.
그리고 내가 했으니 상대방도 해야 한다는건 너무 옹졸한 생각 같아요.
그냥 훌훌 털고 이 사람은 나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시고 잊으세요
굳이 인연을 이어가려는 이유가 있을까요?
살아가다보면 스쳐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되는거 열받으면서 이어가려고 노력하시지 않아도되고
굳이 복수랍시고 어떻게 해보려는것도 본인의 에너지 소모와 시간 낭비일 뿐입니다.
차라리 좋은 인연을 만들고 나중에 우연찮게 마주쳤을때 무시하는거 더 나은 복수지요.
그래도 복수는 정말 아닌것같아요 스토킹처벌도 있고 까딱하면 범죄가 되는데 정말 굳이?싶네요ㅜㅜ 화가나고 슬픈 마음 이해가 가지만 최대한 좋은 방향으로 마음 다스리시고 더 좋은분 만나시길 바래요
어느정도의 관계였길래 복수심까지 드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글의 내용으로보아 사귀는 것도 아니고 썸도 아니었던거같은데요. 가깝게 지냈어도 시간, 공간적으로 떨어지면 자연스레 멀어지는게 인간관계입니다. 생일을 안챙겨주는거면 그정도까지의 관계는 아니었던겁니다. 만약 속 터놓고 얘기할 수있는 사이면 생일 왜 안챙겨줬냐 물어봤을법도한데 여기에 구구절절 쓰는거라면 확실히 가까운 관계는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그냥 넘어가심이 현명한 판단일것 같네요
두사람의 관계가 어느정도로 친한지는 잘 모르겠는데 나는 관심있게 생일 챙겨주었는데 상대가 안 챙겨준다고 배신감 느낀다ㆍ복수한다는 생각은 위험한 집착입니다ㆍ편하게 생각하세요ㆍ나에게 별 관심 없으면 나도 관심안 가지겠다고 ㆍ그사람 아니어도 좋은사람들 많이 이습니다
그 여자분은 질문자님께 큰 관심이 없는거 같아요. 그냥 무시하고 잊으시는게 최고의 복수입니다.
답장도 안해주는데 계속 메세지를 보낼 이유도 없는 거 같아요~ 그만 단념하시고 잊으세요
복수하면 채워지실것같죠?!
아니라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최고의 복수는 그여자가 바라보지도 못하게
여자쪽에서 먼저 연락이 와도 씹을수밖에 없을 정도로 성공하시는게 최고라고 답변드리겠습니다!
꼭 돈이 아니더라도 지식이나 활동등등 방법은 많습니다
그리고 여자한테 매달리지마세요
의지하고 매달리는 순간 숫컷에 매력이 없어지는겁니다
딱 내용을 들어보니까 여자의 마음은 진작 떠났는데요 왜 그런 여자를 기다리고 찾습니까 아니 생일도 안 챙겨 주고 카톡 한번 안 하는 사람이지 무슨 여자 친구입니까 그냥 잊으세요 그리고 지난번 여자 친구 생일 때 카톡 넣어 준 건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떤 여자는 수백만원 수천만원 선물을 받고도 나 몰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뭘 그걸 가지고 그렇게 배신감이니 뭐니 그럴 필요가 뭐가 있습니까 깨끗이 잊으세요 이 무더위 함께 완전 날려 버리세요 그러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배신이니 뭐니 따지지도 마시고 복수할 생각은 절대 하지 마세요 그건 나쁜 것입니다
님 싸패같아요. 와… 진짜 소름이 다 돋습니다.
아니 뭐 열살이세요? 애초에 여자분이 챙겨달라고 하셨나요? 정이 있으니 챙겨준다 이것도 본인 혼자 그렇게 생각하고 일방적으로 선물 보내준 것 아닌가요?
님 질문들을 보니까 좀… 진심으로 걱정이 됩니다.
사람을 좀 다양하게 바라보세요. 우리는 언제까지나 중고딩인 게 아닙니다. 본인 감정만 앞세우지 마시고 넓게 보셔야 됩니다.
사귄사이도 아닌데 생일축하안했다고 분하다면 이상한겁니다. 무서워말걸기도 힘들겠어요. 님이 축하톡했다고 꼭해야하는건아닙니다. 그냥 남자로 대한맘은 아닙니다. 접고잊으세요.
그냥 무관심을 선물해드리세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든 주위의 스쳐지나간 배려심들을 간직한채 살아가진 않습니다. 나도 혹은 어떤사람의 정성을 무시했을지 모르죠. 머 여하튼 싫다는 의미인지 귀찮다는 의미인건지 거슬린다는 행동인건지 짧은 문장에 다 파악할순 없지만 그냥 애태워하시는게 안타까워 보이기는 합니다. 그냥 그런 생각이 짧은 사람이었나보다. 그렇게 생각하시긴 어려우신건지... 어째뜬 답변드리는 저는 세월을 쉽게생각하시는 그분이 조금은 후회하셨으면 좋겠단 생각은 드네요.
어느정도의 관계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복수심을 가지는 것보단 그냥 잊는게 나을 것 같은데요? 아마 그 여성분은 작성자님에 대한 마음이 딱히 없으니까 생일을 안챙기는 것 같아요.
상대 여성분께서 님을 맘속에 두고있지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글구 기대하는것이 오히려 힘들수도 있습니다.
내가 해줬음 한걸로 내가 할일을 했다고 생각하면 편할듯~~
기대 자체가 나를 힘들게하는듯~~
C~~ 나쁜 여자네요~ 받는 게 몸에 밴 여자 같네요~상대방에 대한 배려심도 없고 ~ 님께서 복수 한다고요?? 왜 이런 사소한 일에 님의 귀한 시간과 감정을 소비합니까?? 이런 마인드로 관심도 소통을 한번에 끊어버리세요~ 내가 보기에는 님께서 가스라이팅에 당했 건 더 좋은 마음으로 호감을 가진 걸 아니까 그러는 것 같아요 ~ 당장 끊어보세요~그리고 좋은 여성을 만나세요~이것도 다 연애의 경험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런 여자 엿 먹이려다 재수없으면 진짜 인생 꼬입니다 ~ 교도소에 수감자 중에 돈.여자. 술 이 3가지로 진짜 아까운 사람들이 복역한다고 하더군요 ~악녀는 멀리하세요 ~ 나쁜 인간은 냅두셔도 골로 갑니다 ~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살면서 이런 일이 다반사 입니다. 그때마다 복수하고 대응 하다보면 하는 일에 집중 못하고 큰일을 못합니다. 개가 짖을 때마다 반응하면 갈길이 멀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을 미워하면 내마음도 지옥이 됩니다~ 그러지 마세요~운동 열심히 하시고 멋있게 관리하시다 보면 좋은 사람 만나시게 될겁니다~행복하세요~^^😍😍
'복수'를 강조하시지만 복수를 하는건 좋은 방법이 아닌듯 합니다. 그런 분 말고 더 좋은 다른 여성 분을 만나셔요. 세상에 절반은 여자 입니다. 그분은 인연이 아닌거죠 더 좋은 인연 찾길 바랍니다. 복수 하는 건 남자로서 부끄러운 거예요
내용을 보면 진지하게 사귀는 관계가 아니고 그냥 알고 지내는 사이 같네요.
그렇다면 생일 축하 메세지를 보내고 안보내고는 상대의 성격에 따라 다를것 같아요.
그냥 상대는 그런 성격인가 보다...하고 넘어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남녀 관계에 너무 마음을 주고 집착을 하면 대부분 큰 상처로 돌아옵니다.
인간 관계에서 하나의 경험을 했다고 하고 미워하지 마시고 그냥 감정을 흘려보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연인 사이였나요?
아니면 그냥 친하게 지낸
여성이었는지요?
연인 사이였다면 질문자님 서럽고
서운한 점 충분히 이해 가는데
연인 사이가 아니라면 이렇게까지
분노하실 필요는 없어보여요.
안챙기면 질문자님도 앞으로
안챙기고 안보면 되는거에요.
굳이 그걸로 스트레스 받으시고
복수하겠다는 마음 갖지 마세요
복수하는 거, 언젠가는
다시 돌려받아요.
잘사는게 복수입니다.
안녕하세요.
사귀는 여자친구가 아닌 상태에서
상대의 생일 챙기는걸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이성적인 만남이 아니라면 너무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을듯 하고
좋아하는 감정이 있다면 고백을 하셔서
정식적으로 사귀어 보시는건 어떨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