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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40대 들어서서 하기 좋은 근력 운동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과격한 근력 운동은 피하라고 말씀 들을 하시더라고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40대가 할 수 있는 근력 운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40대에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신체 컨디션에 따라 다르고, 방식을 어떻게 선택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신체나이가 젊다면 순간적으로 힘을 주는 것이 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운동을 한 사람이 아니라면 신체능력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 사람이 순간적으로 큰 힘을 써야 하는 운동이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할 때도 순간적으로 큰 힘을 내는 형태 보다는 조금 적은 무게로 하더라도 힘을 오래 끌고 가는 형태의 운동이 좋을 수 있습니다. 이 또한 신체의 컨디션에 따라 다릅니다. 근육이 잘 발달했다면 일반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셔도 됩니다. 운동 후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룰 잘 하면 됩니다.

    만약 신체능력은 좀 떨어지지만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싶다면 무게를 낮게 하시면 됩니다. 근육의 크기를 키우기 위해서는 순간적으로 큰 힘을 내는 무게가 필요하지만 근지구력이 목적이라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저중량으로 길게 버티면서 운동하면 됩니다.

    다른 운동을 원하신다면 수영이나 자전거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전거를 평지 위주로 주행한다면 관절에 무리가 크지 않을겁니다. 수영 또한 관절에 무리가 적은 운동입니다. 물론 자세가 바르게 되었을 때 얘기입니다. 모든 운동은 잘못된 자세로 인해서 부상 당하기 쉽습니다.

    여러가지 운동 중에 흥미가 가는 것부터 찾아보시고, 신체에 무리가 없는지 판단해서 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저는 적당히 지구력과 유산소운동이되고 또 지루하지 않는 등산을 추천드립니다.

    멀리 높은산을 다니는 것이 아니라 가까고 낮은 산이라도 막상 올라가면 운동도 되고 좋은 공기도 마시고 경치도 감상하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나이가 40살인 경우 과격한 운동을 하는 것은 힘들지만 최소한 스쿼트와 데드를 통해서 몸에 있는 근육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빠지기 때문에 이런 것을 잘 채워 넣는 것이 좋습니다.

    헬스는 부가적인 운동이고 주된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보통 수영이 가장 좋습니다. 근력에 부담도 없고 수영을 오래하는 분들은 20년 넘게 수영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할 수 있는 적당한 운동이고 수영은 강도를 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무리하지 않는 횟수로) 스쿼트와 플랭크 그리고 버피 정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