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는 다양한 방식으로 가공되어 먹는 대표적인 생선인데, 생태, 동태, 황태, 코다리 등 맛과 식감이 어떻게 다른가요?
명태는 다양한 방식으로 가공되어 먹는 대표적인 생선인데, 생태, 동태, 황태, 코다리 등으로 불리는 명태의 가공 방식에 따라 맛과 식감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명태가 많이 잡히는 주요 어장은 어디이며, 최근 명태 어획량 감소 문제와 이에 대한 대책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일단은 저도 명태를 엄청나게 좋아하는데요 그중에서 생태 같은 경우에는 엄청 부드럽고 맛도 깔끔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동태 같은 경우에는 생태보다 살이 좀 더 단단하고 일반적으로 우리가 가장 많이 먹었던 그런 맛이 나고요 황태는 보통 국으로 많이 끓여서 먹습니다 쫄깃쫄깃하고 북어 보다 좀 더 부드러운 식감을냅니다 코다리는 약간 딱딱하면서 쫄깃한 그런 식감을 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