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는 다양한 방식으로 가공되어 먹는 대표적인 생선인데, 생태, 동태, 황태, 코다리 등 맛과 식감이 어떻게 다른가요?

명태는 다양한 방식으로 가공되어 먹는 대표적인 생선인데, 생태, 동태, 황태, 코다리 등으로 불리는 명태의 가공 방식에 따라 맛과 식감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명태가 많이 잡히는 주요 어장은 어디이며, 최근 명태 어획량 감소 문제와 이에 대한 대책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은 저도 명태를 엄청나게 좋아하는데요 그중에서 생태 같은 경우에는 엄청 부드럽고 맛도 깔끔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동태 같은 경우에는 생태보다 살이 좀 더 단단하고 일반적으로 우리가 가장 많이 먹었던 그런 맛이 나고요 황태는 보통 국으로 많이 끓여서 먹습니다 쫄깃쫄깃하고 북어 보다 좀 더 부드러운 식감을냅니다 코다리는 약간 딱딱하면서 쫄깃한 그런 식감을 내고요

  • 명태는 다양한 방식으로

    가공도하고 음식도합니다

    생태로는 생태탕을 주로

    해먹구요 동태로는 동태탕

    동태조림 음식으로합니다

    황태는 말려서 황태해장국

    코다리는 반쯤말려서

    코다리찜을 하면 맛있습니다 주로 많이 잡히는곳은

    러시아 입니다

  • 생태는 신선한 명태를 그대로 먹는 것이고 동태는 얼린 후 해동한 명태입니다.

    황태는 명태를 건조시켜서 만들며 맛이 깊고 식감이 쫄깃합니다.

    코다리는 삶거나 조리해서 먹는 명태의 일종으로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입니다.

    명태가 많이 잡히는 어장은 주로 동해와 북태평양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