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테크는 차량과 재테크의 합성어이고 정치권에서 특정 인사가 의정용,정치자금으로 차량을 구입한뒤 퇴임 후 개인적으로 활용하거나 저가로 되사들이는 행태를 풍자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맥락은 부동산,주식,코인처럼 재테크 수단을 풍자적으로 확장한 표현으로 정치권 특혜나 편법을 비판하는 사회적 신조어입니다. 법적인 문제에서는 업무용으로 사용해야 하며, 임직원 개인적 사용은 상여처리나 또는 근로소득 과세가 있고, 법인 차량을 임직원에게 저가로 매각하면 부당행위계산 부인 규정에 따라 시가로 과세가 붙습니다. 리스나 렌트는 가능하지만 개인적 전용은 세무조사 시 문제가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