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없지만 친구 먾은척 하는 제다 너무 싫어요

친구가 별로 없습니다, 내 마음을 모두 빠짐없이 이야기 할수 있는 친구는 1명입니다, 그러나 저는 늘 다른아이들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친구가 많은척을 합니다,

제가 다른 아이들까지를 속여가며 친구 많아보이려고 하는것이 현타가 옵니다, 친구를 한명만이라고 마음을 털어둘수 있는 친구를 사귀는법을 알려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는 적어도 됩니다

    어뜻보면 많은게 좋아 보이지만

    옛말에도 진정한 친구 한두명만 있으면 인생이 좋다

    라는 말도 있듯이 많은 수는 필요 없어요

  • 나이가 들어가면서 친구가 많이 없어집니다.

    친구는 진실된 소수만 있어도 되구요.

    내가족 그리고 나를 소중히 해야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사회생활하면서

    좋은 사람이라 느껴지는 사람이 보일겁니다.

    그사람하고 친해지면 되요.

    사업하실거 아니면 어중이떠중이 많은 사람과 친해질 필요없습니다.

  • 친구가 1명이라고 굳이 털어 놓지 않아도 됩니다.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1명이 있는 곳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렇지반 마음을 터놓지 않아도 함께 활동하며 추억을 공유할 친구들이 여러명 있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러 친구를 만들기 보다 무언가를 공유하면서 공감하다 보면 자연수럽게 틴구가 되어 있을 겁니다.

  • 친구를 사귈 때는 속여서

    사귀는 것은 안됩니다 친구를 사귈 때는 진실로 다가가야 합니다 그리고 거짓으로 포장하면 다른 사람들이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친구가 많은 척해도 없다는 걸 이미 다른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포장을 하면 안 됩니다 진실로 말을 하고 다가가면 그런 모습을

    보고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포장하면 다른 사람들은 알고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친구가 없는데 굳이 친구가있는척 할필요없습니다.그리고 친구가 많이있을필요도 없습니다.이야기는 가족과 하는것이 제일좋은방법이고 친구는 자연스럽게 생기는 친구가 좋습니다.

  • 꼰대 같지만 인생 살아가다보니 친구는 그렇게 중요한 존재 아니며 특히나 금전 관계 들어오면 관계 손절하기도 합니다. 질문자님은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고, 소외 되기 싫어 친구 많은 척 하는거 같은데 우리사회 타인에게 그렇게 크고 깊게 신경쓰지 않으니 앞으로 많은 척 할 필요 없고 다른 사람과 관계는 어느정도 선 그어 놓고 맺는게 좋습니다. 괜찮은 친구 만나려면 내가 먼저 배려하고 이해심 가지고 다가가는게 가장 좋은데 그렇다고 아무나 만나는 건 좋지 않으니 주위 사람 중 평소 나와 성향이나 가치관 맞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잘 살펴보고 그 사람이 좋아하는 거 위주로 먼저 다가서서 대화 시도하며 천천히 관계 맺어가면 어느순간부터 서로 신뢰 쌓이며 친구관계 형성됩니다.

  • 친구가 한명이여도 진정한 내사람 이라면

    1명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친구가 한명이라고 안좋게보기보단

    오히려 1~2명 소수에 친구만 있는 사람도

    많으니 굿이 1명에 친구만 있다며

    털어몰 친굴 만들기보단 그냥 있는 그대로에

    질문자님에 모습을 보여주고 다가와주면

    그친구가 2번째 친구이자 1명에 친구가

    다라고 털어놀 친구가되지 않나 싶어요

  • 친구를 사귈 수 있는 방법이 정해진 건 아니고, 또 사람마다 다르기도 해서 뭐라 말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솔직하게 고백을 하면서, 나의 성격이나 말투, 행동을 다른 사람과 어울릴 수 있도록 바꿔 가보는 연습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