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현재, 아르헨티나는 과거 엄격했던 외환 규제(예: 수출 대금의 강제 환전 요구)가 완화되면서, 수출 기업은 외화(특히 USD)를 직접 유지하거나 결제에 활용할 여지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아르헨티나 수입업체의 경우 결제를 외화로 지급하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의 입장에서는 결제통화를 다양하게 하고, 선불결제를 일부 도입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됩니다. 이러한 방법은 두가지 모두 수출자의 리스크를 헷징하기 위한 방법으로 수입자의 결제불능 리스크를 케어해줍니다. 아울러, 수출보험가입 등으로도 리스크를 헷징할 수 있는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