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아이를 갖지않기로 남편과 계획했기에 생리통을 더이상 겪고싶지않습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45
초경부터 극심한 생리통으로 월 1주는 제정신으로 살지를 못했습니다. 22일간격으로 첫주와 마지막주가 걸리는 달은 한달의 절반을 복통과 요통과 몸살.근육통.깨질듯한 두통.오심 식은땀. 등등 너무 힘들었거든요. 20년을 고통을 고스란히 겪고 살았고...결혼후에 남편이 아이를 원치않아 정관수술도 끝냈는데요. 문제는 앞으로도 20년이상 생리가 이어질텐데 인생의 1/3이라는 시간을 통증으로 허비할 걸 생각하니 너무 아까워서 생리를 그만하고 싶습니다.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의료적 해결방법이 무엇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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