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재난 발생시 무역 데이터 조작 위험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전쟁이나 대형 해킹 공격 등 재난 상황이 발생하면 수출입 데이터의 조작이 발생할 텐데 이를 AI가 막아낼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전쟁이나 대규모 사이버 공격 같은 재난 상황에서는 통관 시스템이나 수출입 데이터가 조작될 위험이 실제로 커집니다. 해킹으로 선적 서류가 변조되거나 무역 통계가 왜곡되면 관세 징수나 물류 흐름이 혼란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AI가 이를 완전히 막아내긴 어렵지만, 평소 거래 패턴과 이례적 수치를 학습해 이상 징후를 조기 감지하는 역할은 가능합니다. 다만 국가 간 네트워크가 끊기거나 서버 자체가 마비되면 AI도 한계가 있어, 결국 보안 체계와 분산 백업 같은 인프라 대비가 병행돼야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치호 관세사입니다.
재난 상황에서는 무역 데이터도 취약해집니다. 전쟁이나 대규모 해킹이 터지면 선적 서류나 신고 자료가 변조되는 경우가 실제로 우려됩니다. 그런데 AI가 그걸 완전히 막아내는 건 어렵습니다. AI는 비정상적인 패턴이나 평소와 다른 거래 흐름을 빠르게 잡아낼 수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시점에 갑자기 동일한 HS코드로 과도하게 신고가 몰린다든지, 선적지와 목적지가 맞지 않는 자료가 반복된다든지 하는 걸 탐지하는 식입니다. 하지만 법적 판단이나 최종 사실 확정은 여전히 사람이 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홍재상 관세사입니다.
재난상황에서 무역데이터 조작 위험은 충분히 존재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경우에 따라서는 국가안보나 산업 경쟁력에 큰 위협이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AI는 데이터 이상징후의 감지나 사이버 보안 강화 등에 활용될 수 있으나 재난상황인만큼 인공지능 자체에도 데이터를 관리하는 것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생각이 되며, 결국 데이터를 따로 관리하고 조작위험을 없애는 이중삼중 보안체계가 갖춰져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보안 AI가 발달하여야될 듯 합니다. 보안 AI는 해킹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만약에 해킹이 발생하는 경우에도 이에 대하여 빠르게 복구를 하는 것을 주목표로 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에 대한 충분하 학습과 개발이 필요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