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황은 교착상태이긴 하나 우크라이나가 물자부족으로 크게 어려운 상태입니다. 게다가 러시아는 본토는 거의 무사하기에 동요가 거의 없는 반면 우크라이나는 민간인들이 있는 병원, 학교시설등 가리지 않고 러시아가 폭격을 하기때문에 민심이 크게 동요하고 있는 상태이며 서방의 지원또한 지지부진합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최신 상황은 복잡하며, 어느 쪽이 이기는 지는 명확하지 언급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전 영국 합동 사령관인 리처드 배런스 장군은 BBC에 "우크라이나가 올해 전쟁에서 패할 '심각한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어 "우크라이나가 이길 수 없다고 느낄 수도 있다”며 "사람들은 막을 수 없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 더 이상 싸우고 죽기를 원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