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슬기로운비단벌레122입니다.
호주 아델레이드대학교의 뇌과학자인 피오나 커는 대부분의 포유류들은 오전 2시에서 4시 사이에서, 오후 1시에서 3시 사이 이렇게 두 번 정도 강렬한 졸음을 느끼도록 신체가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낮에 전혀 자지 않는 것보단, 단 몇분이라도 낮잠을 자면 더욱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하네요.
또, 잠을 잘때는 엎드려 자는 것도 상관은 없지만, 확실히 누워서 편안하게 자는 게 더욱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이미 많은 연구결과에 낮잠을 자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과의 평균 스트레스 지수나, 수명을 비교해 보았을 때,
확실히 낮잠을 자는 경우의 사람들이 스트레스 지수가 낮고, 수명 또한 현저히 높았다고 합니다.
낮잠을 자는 시간은 15분 ~ 30분 이내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
15분 이하로 자는 건 너무 짧기 때문에 효과를 보기에는 그 시간이 너무 짧고,
1시간 이상 잔다면, 오히려 너무 깊은 잠에 빠져 생체리듬이 무너져 좋지 않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