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백종화 코치 심리분석 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공주님의 습관 때문에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저 또한 12살 딸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8~9살 까지는 그런 행동을 반복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도 당시에는 놀라서 아내에게 이게 무슨 행동이냐고 물어보고, 땀이 날 정도 흠칫 하기는 했지만, 습관중에 하나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자아이들은 특히, 아이의 습관처럼 행동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도 하거든요.
그때 중요한 것은
더렵다, 나쁘다 라는 말로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면서 하지 못하게 하는 것 입니다.
아버지 보다는 어머니께서 소중한 부분이고, 이곳에 그렇게 하면 아야~ 하니까 조심해야해. 소중하게 해줘야 해 라는 관점을 심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버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공주님이 바르게 클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