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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건앵무새111
안녕하세요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둘째가 어리다보니 아직 신랑 혼자 일하는 상황인데요...
아이들 간식거리나 먹거리라고 사줄려니 정말 외벌이는 힘드네요...
둘째아이가 어느정도 크면 일을 할수 있을까요?
언제쯤이면 덜 아플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외벌이는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서 주부도 맞벌이하거나 혹은 아이가어리면 아르바이트나 앱테크 열심히 하더라고요.
저희는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니 맞벌이 하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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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저도 현재 외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많이 아껴써야 생활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아이들 간식을 사주지 못해서 속이 많이 상할 수 있는데, 다른 지출을 조금 아끼고 아이들을 간식을 사주는 게 좋아 보이네요. 요즘 편할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외벌이가 힘들죠.저도 외벌이하고있습니다.적게받으면 적게쓰고 살아야죠.남들비교하면 스트레스 받으니 비교하지말고 사는것이 좋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아이들은 면역성이 떨어지기 떄문에 쉽게 아프기도 하는데요. 간식을 사주는 것보다는 장을 봐서 집에서 만들어주면 금전적으로 세이브가 되면서 면역성도 올라갈겁니다.
처음부터친절한느티나무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많이 힘드시겠어요 ㅠㅠ
저는 지금 큰아이가 9살 작은아이가 6살인데 아직도 언제쯤이나 되려나...싶어요
전 다행히 신랑이 재택근무라서 맞벌이 하고는 있는데 아는 언니가 말씀하시길
초등학교 3학년은 되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부모의 손길은 계속 필요하니 참...힘들더라구요 ㅠ
에펠탑선장
우리는 아이를 3명을 키우고있습니다.
저혼자 9년간 외벌이를 해왔구요 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맞벌이를 시작했는데 막내가 4살입니다.
물론 아침 저녁으로 매번 조퇴를 하면서 눈치를 보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보니 그나마 7살정도 되어야 아이들이 덜아프고 손이 덜가더라구요 지금도 막내가 어리다보니 아침에 등원시킬때마다 전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