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디어에서 하루에 2L 의 물을 권장하는 것은 그 만큼의 수분이 매일 손실될 수 있어 예기를 하게
되지만 물은 의식적으로 보충하는 것이 반드시 이로울 수는 없습니다. 요붕증이라고 하여 물을 자주
마신 후 혈액 검사를 하게 되면 Na, K 등 전해질 손실을 확인할 수 있고 소변이 자주 나오며 기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소변을 너무 자주 볼 정도로 문제가 있을 경우는 드시는 물의 양을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