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튜브나 커뮤니티를 보면 환경에 대한 문제를 많이 다루고 있고 사회적으로도 심각한 문제인걸로 압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대체 방안으로 썩는 플라스틱이라는게 있다고 들었습니다. 플라스틱이 썩기만 하면 환경문제는 어느정도 해결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상용화가 안되는 건가요??
1.여러 문제가있겠지만 일단 소량으로 생산은 가능한 단계이지만 대량생산은 아직 불가능한 수준이거나 현재 쓰이는 플라스틱의 가격이 현저히 낮아 썩는 플라스틱을 사용하는것보다 가격면에서 메리트가 있기에 수요가 없어서 일겁니다. 따라서 앞으로 환경문제가 대두되는만큼 국가적으로 나서서 환경분야의 투자금액을 늘려 이러한 친환경소재를 상용화해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